oror

새로운 도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사운즈 한남에 위치한 oror / 오르오르는 아이웨어 브랜드 편집숍으로 접속어 or 에서 시작된 의미이다.

외부 복도에 놓여진 공간은 거친 바탕안에 투명한 소재와 빛을 주 재료로 공간을 채우며, ‘원석의 발견’ 을 주제로 완성되었다.

각기다른 배경을 가진 다채로운 브랜드들이 발견되어, 빛을 발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.

principal designer : SHINYONGHWAN
project designer : Myeonggeun Park

bring furniture & lighting : Seungin Yang ‘Blowing series’

address : Sounds Hannam, 35, Daesagwan-ro, Yongsan-gu, Seoul, Korea
floor area : 60m2
use : Eyewear Shop
completion : 2018

client : oror

photography : SHINYONGHWAN

Spectrum table

designer : SHINYONGHWAN

year of design : 2018
material : Acylic, Prism
dimensions : w450 x d450 x h850 mm

photography : Bosung Kim